ㅁ [현황] 해외 은행·핀테크 등 금융권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해 △대안적 신용평가·대출 △금융 문해력 교육 △맞춤형 자문 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금융포용 강화에 기여
ㅇ (대안적 신용평가·대출) AI 발전으로 기존 신용평가의 한계를 보완하고, 다양한 대안 데이터와 고도화된 분석기술을 활용해 신용이력 부족 차주에 대한 신용 접근성을 확대
- 대안 데이터의 다양화: AI 발전으로 데이터 수집·처리·분석 비용이 낮아지고 분석 역량이 고도화됨에 따라 신용평가 및 대출 심사에 활용되는 데이터들이 다양화
- 활용 기술의 고도화: 대안적 신용평가에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AI 기술은 머신러닝 기술이지만, 일부 기관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사례도 제한적으로 발견
ㅇ (맞춤형 금융교육 및 자문) 금융권의 AI를 활용한 금융포용 강화 노력은 생성형 AI 기반의 △금융 문해력 교육 △개인화된 자문 서비스 제공으로도 확대되는 추세
- 금융 문해력 제고: 금융소외계층 고객들은 24시간 운영되는 AI 챗봇, 맞춤형 금융 교육 등을 통해 시간, 장소의 제약 없이 금융 정보와 지식을 수월하게 습득 가능
- 개인화된 금융자문: AI 기술 발달로 서비스 단가가 하락함에 따라, 고액 자산가의 전유물로 인식되던 맞춤형 금융자문 서비스에 대한 저소득층의 접근성이 제고
ㅁ [평가] 은행권은 AI 기술 도입이 금융포용의 트릴레마* 완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동 부문을 신규 수익기회로 활용 가능
* 은행이 △금융포용성 강화 △수익성 제고 △자산건전성 관리의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없다는 개념
ㅇ 다만, AI 금융포용 기술의 활용이 금융권에 광범위하게 확산 및 정착하려면 AI의 편향 위험, 설명가능성 부족 등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요구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KCIF 서비스 안내
제외)정보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정보이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임주형 팀장 (TEL : 02-3705-6151, E-mail : jhlim@kci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