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동향] 미 국채금리는 인플레이션 우려, 통화정책 긴축 전망, 재정 악화, 기간 프리미엄 상승 등의 영향으로 `25년 1월 이래 최고치 수준에서 등락(8.11일 10년 4.69%)
ㅁ [해외시각] IB들은 수급부담, 통화정책 불확실성, 국채의 헷지기능 약화 등으로 미 국채의 투자 매력도가 감소해 고금리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ㅇ 수급여건 악화: 유가 움직임에 동조화하고 있지만, 기대 인플레이션보다 실질 금리가 상승한 것으로 보아 수급(외국인 매도 등)을 금리 상승의 주된 원인으로 평가 ㅇ 정책금리 불확실성: 연준은 연초에는 이중책무 중 고용에, 중동전쟁 이후에는 인플레이션에 비중을 두는 것으로 평가되었으나 최근 다시 고용으로 무게가 이동. 단 인플레이션이 안정되더라도 2% 목표 물가 달성은 쉽지 않을 가능성 ㅇ 국채의 안전판 역할 약화: 지난 5년간 미국채 10년 금리와 주가간 상관관계는 약 7%로 팬데믹 이전 5년간 43%에 비해 급락 ⇒ 주식과 채권 가격간 (-) 상관관계 약화로 주가 급락시 국채의 주식 헷지 효과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