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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의 미국 경제 구상
ㅁ [동향]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 어젠다를 구상한 것으로 알려진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최근 인터뷰에서 70분 이상을 할애하여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 방향을 설명*

   * 하단 시사점을 제외하면 모두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의 직접 발언을 정리

ㅁ [전임 행정부 경제 정책 문제] 지나친 경기부양책 등으로 심각한 분배의 문제가 발생했으며,
      아메리칸 드림을 깨버렸다고 진단

ㅁ [지출 축소] 정부 부채 및 지출 축소를 점진적이며 통제가능한 속도로 진행하는 것이 목표
      (GDP 대비 재정적자 3%)

          ㅇ (DOGE) 비용 절감의 핵심. 진짜 비즈니스맨들이 정부 운영을 들여보는 사례

ㅁ [성장 강화] 정부 부채는 축소하는 한편 민간은 활력을 찾고 레버리지를 늘릴 수 있도록 하여
      성장을 끌어올릴 계획(성장 추세 3%)

          ㅇ (성장강화 방안) 이를 위해서 도입하는 경제 정책이 ▲관세(제조업 일자리로 중산층
                  활력 강화), ▲낮고 예측가능한 세금, ▲전방위 금융 규제완화, ▲저렴한 에너지 공급
          ㅇ (연준 및 금융규제) 연준의 통화정책 자율성을 100% 지지. 다만 금융 규제 영역에서
                  너무 확장되었으며, 이를 완화할 계획

ㅁ [기타] 국채발행계획, 국부펀드, 생활비 해결 등에 대한 구상 표명
          ㅇ (국채 발행 계획) 정부 지출 감축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확인할 때까지 전임 옐런
                  재무장관의 발행 정책을 유지할 생각
          ㅇ (국부펀드) 국부펀드 구성을 위한 연구 그룹에서 전세계 투자업계 및 여러
                  국부펀드들과 접촉하여 최고의 운영 방식을 고안 중
          ㅇ (생활 위기 해결) 근시일 내 생활 위기 해결팀(Affordability Czar)을 통해 공급망
                  문제에 대한 단기적 해결책과 중장기 전략을 종합적으로 제시할 예정

ㅁ [시사점] 트럼프 행정부 지지층이 겪었던 문제를 명확히 파악하고 구상된 정책조합으로,
      높은 트럼프 정책 지지율을 고려하면 관세도입·지출축소 등의 측면에서 중간선거인
      `26년말 전까지 동일한 경제 정책 방향성이 이어질 가능성

          ㅇ Yougov/Economist 여론조사에 따르면 3.22~25일 트럼프 행정부 지지율은 48%
                (반대 비율 46%)로 찬성이 반대보다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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