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인도(0.2%p↓): 미국의 관세 인상으로 철강?제약 등의 수출이 둔화되고 관련
기업의 투자심리도 저하될 가능성. 다만, 물가상승률이 수개월 내에 목표치인
4%에 근접하면서 소비가 개선되고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지속되어 6% 중반대의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기대(Barclays)
ㅇ 홍콩(0.1%p↑): 부동산시장 부진 장기화와 재정적자 목표치 축소에도 불구,
인공지능을 비롯한 첨단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일자리 창출 등을 기대. 또한 중국과
외국을 연결하는 ‘수퍼커넥터’ 로서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對中 수출과 관광객
유입 등이 확대될 전망(Nom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