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세계(-): 2분기 이후 오미크론의 부정적 경제영향이 완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고물가
지속 및 노동시장 개선 등으로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긴축기조 강화 추세. 한편, 러시아-
우크라이나 갈등은 유로존 등에 충격을 줄 수 있어 향후 추이에 유의할 필요(Barclays)
ㅇ 미국(-0.2%p ↓) : 오미크론으로 ① 서비스 소비 약화, ② 공급망 회복 지연에 따른 재고 축적
둔화 가능성. 급격한 금융여건 악화, 코로나19 신규 변이 출현 위험 등도 하방 리스크(Nomura)
- 약 $2.5조의 초과저축이 재정부양책 축소에 따른 소비영향을 일부 상쇄할 것으로 기대(GS)
ㅇ 유로존(-0.1%p ↓): 에너지가격 등 물가 급등으로 ECB의 조기 통화긴축 가능성이 점증하는
가운데 가계 실질구매력 하락, 오미크론 확산 등에 따른 소비 둔화가 우려(Citi)
-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 고조는 역내 교역 부진, 금융여건 악화, 천연가스 공급 축소 등을 통해
유럽경제에 부정적 파급효과를 미칠 소지(GS)
ㅇ 중국(-): 中 정부가 정책기조를 완화적으로 선회했음에도 불구하고 동계올림픽 개최 관련
방역 강화, 부동산 시장의 신용경색 악화 등 성장 제약요인이 상당(Nomura)
ㅇ 일본(-0.4%p ↓): 오미크론 급증으로 일본 GDP의 90.1%를 차지하는 지역에서 준(準) 비상
조치가 시행 되고 있는 가운데 방역조치 연장 시 서비스 소비 약화 등으로 성장 부진이 심화될
가능성(Barclays)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KCIF 서비스 안내
제외)정보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정보이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임주형 팀장 (TEL : 02-3705-6151, E-mail : jhlim@kci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