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미국(-): 제조업·농업 부문 둔화가 투자 및 소비지출에 부담이 될 전망. 무역정책 불확실성,
자산가격 변동성, 대외여건 악화 등이 美 경기의 하방리스크(BNP Paribas)
ㅇ 9월 ISM 제조업지수(47.8) 등 제조업 부문 약화. 무역분쟁 불확실성 지속이 주요원인. 서비스업 및
소비로의 파급 우려(BoAML)
ㅁ 중국(-0.1%p ↓): 관세발효(9.1일)로 인한 3분기 수출 약화, 부동산·제조업투자 둔화 예상.
통화정책 완화에도 불구하고 무역분쟁이 지속(no trade deal)될 시 4분기 성장세도 둔화할
우려(UBS)
ㅇ 미·중 무역긴장 심화, 신용부도 급증, 급격한 부동산 가격 조정 등이 中 경기 하방리스크(Nomura)
ㅁ 일본(-): 세금인상(10.1일)으로 소비·자본지출(capex) 감소,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수출
침체 등의 영향으로 `19년 성장률 하향 조정(GS)
ㅇ 8월 산업생산 -4.7%(yoy), 9월 소비자신뢰지수 35.6(`11.6월 이후 최저) 등 경기 회복신호가 부재한
가운데 BoJ의 통화정책여력도 부족하여 경기부양에 어려움(Nom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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