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인도
ㅇ 트럼프 후보 당선의 영향은 크지 않으며 민간투자 부진, 화폐개혁으로 인한 소비위축 등이
내년 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의 주된 근거 ※ 내수의존도가 높은 가운데 대미 수출비중이
GDP의 약 4%에 불과
ㅇ 마이너스 생산갭, 인플레이션율의 중앙은행(RBI) 목표치(내년 초 5%) 하회 등으로 내년 중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에 무게(Barclays, Citi, HSBC, Nomura 등)
ㅁ 태국
ㅇ 미 고립주의에 따른 세계교역 둔화, 푸미폰 국왕 서거 및 총선 예정 등의 정치 불확실성에
높은 민간부채, 인구고령화 등 구조적 문제들도 더해져 내년 경기하방 압력 증가
※ 미 대선 결과가 내년 성장률 전망을 0.1%p 낮추는 효과(Nomura)
ㅇ 인플레이션율 상승 불구 중앙은행(BoT) 목표범위(1.5%~4.5%) 내 예상 등으로 내년 중
기준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Barclays, HSBC, UBS 등)
ㅁ 말레이시아
ㅇ 차기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정책이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대외수요 부진, 재정개혁 추진 등으로 내년 성장률이 정부의 예상범위(4.0~5.0%) 하단에
그칠 전망
※ 높은 수출의존도(GDP의 74%)/민간부채/외국인투자 비중 등으로 아시아 신흥국 중 가장
취약(BNPP, Citi)
ㅇ 중앙은행(BNM)의 기준금리 인하 여지가 제한적이나 성장하방 압력 증대 시 내년 1분기 중
인하에 나설 가능성(Barclays, Citi, HSBC, Nomura 등)
ㅁ 인도네시아
ㅇ 트럼프 대선 승리의 영향은 크지 않으나 정부지출 한계, 원자재가격 불확실성, 개혁추진 약화
가능성 등이 내년 경제성장의 제약요인
※ 수출의존도(GDP의 24%)가 낮고 민간소비가 GDP의 절반수준으로 대외여건 변화의
영향이 제한적BNPP, CS)
ㅇ 인플레이션 압력 증대, 통화가치 안정 노력 등으로 당분간 중앙은행(BI)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Cit, UBS, Nomura 등)
ㅁ 한국
ㅇ 미국이 주된 수출국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데다 기업구조조정, 건설경기 둔화, 정치불안정
등의 요인도 가세해 내년 성장세 둔화 전망
※ 대외환경 악화 및 내수 부진 등으로 내년 설비투자 전망은 불투명(Citi, Nomura)
ㅇ 높은 민간부채 수준(GDP의 195%)에도 불구 소비 및 투자 부진에 따른 마이너스 생산갭 확대
등으로 내년 중 추가 기준금리 인하 전망 우세(Fitch, Morgan Stanley, Nomura 등)
ㅁ 필리핀
ㅇ 만성적 상품수지 적자로 수출환경 변화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고 정부지출 확대에 따른
내수 호조, 개혁 추진 가속화 등이 내년 성장세를 뒷받침할 전망
※ 전체 수출에서 미국 비중(17%)은 작지 않으나 수출의존도(GDP의 29%)가 낮아 대외교역
여건 변화의 영향이 제한적(BNP Paribas, Credit Suisse)
ㅇ 내수호조, 유가회복 등에 따른 인플레이션율 상승으로 내년부터 중앙은행(BSP)의 통화정책
기조가 완화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예상이 상당(Citi, Nomura, Morgan Stanley 등)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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