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인도네시아
ㅇ 연초 재정 조기집행에 따른 투자 증가, 통화정책 완화 기조 지속 등으로 경기개선 기대감 증대
※ 금년 정부가 GDP대비 재정적자 비율을 최대 3%까지(′15년 2.6%) 늘릴 여력 보유(Nomura,
Citi)
※ 1월 중 중앙은행(BI)이 정책금리를 25bp 인하(7.25%). 금년 중 추가 인하 폭은 50bp를 넘지
않을 전망(Citi)
ㅇ 중국 성장부진, 미국 통화정책 정상화, 원자재가격 약세 및 개혁 시행 불확실성 등이 리스크 요인
ㅁ 필리핀
ㅇ ′15년 4분기 성장률이 정부지출을 중심으로 소폭 개선(3Q 6.1%→4Q 6.3%,yoy).
′15년 5.8% 성장
※ ′15년 재정지출 확대(9.4%)로 공공건설 지출과 내구재 투자가 20.6%, 20% 증가
ㅇ 수출 부진에도 불구, 정부지출 및 민간소비 호조 등이 금년 성장을 견인할 전망
※ 5월 대선을 앞두고 정부지출 증대가 경제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Nomura)
※ 내수호조로 물가상승률이 중앙은행(BSP) 목표범위(2~4%) 진입하면서 정책금리 인하
기대 약화(Citi)
ㅁ 한국
ㅇ ′15년 4분기 성장률은 투자 부진으로 둔화(3Q 1.3%→4Q 0.6%,qoq). ′15년 2.6% 성장
※ 건설투자가 감소하고(3Q 5.0%→4Q -6.1%), 기업 설비투자도 저조(3Q 1.8%→4Q 0.9%)
ㅇ 대외수요 부진에 민간소비 회복 불확실성이 가세해 금년 성장전망 불투명
※ 1분기 재정 조기집행 등에도 불구, 수출감소로 금년 5% 명목성장률 목표 달성 의문(Nomura)
※ 민간소비 개선(3Q 1.2%→4Q 1.5%)의 지속가능 여부 불분명(Barclays)
ㅁ 싱가폴
ㅇ 금년 제조업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부동산시장 약세, 노동생산성 개선 미흡 등이
성장 제약 전망
※ 정부투자도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의 상당수가 완공을 앞두고 있는 상황(BNP Paribas)
※ 부동산가격이 5~10% 추가 하락할 경우, 이르면 하반기 중 부동산시장 규제를 완화할
소지(Citi)
ㅇ 금년 물가상승률(0.4% 전망)이 중앙은행(MAS)의 예상범위(-0.5~0.5%) 상단에 속해
금리인하 여지 제한적
※ 2월 말경 4분기 성장률이 하향조정되고, 1분기 성장률도 부진할 경우, 금리인하 가능성
증가(Citi)
ㅁ 대만
ㅇ ′15년 3분기(-0.6%,yoy)에 이어 4분기도 마이너스 성장(-0.28%).
′15년 0.85% 성장(′09년래 최저치)
※ 글로벌 경기둔화 및 금융시장 불안 등으로 수출 감소세 지속(3Q -3.0%→4Q -2.8%)
ㅇ 대외여건 악화로 수출 부진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권교체(5월 차이잉원 총통 취임) 등으로
상반기 중 통화 및 재정정책 완화가 제약되어 금년 가시적 경기개선은 기대난
※ 최근 부동산 및 증시 약세에 따른 부정적인 자산 효과도 민간소비를 억제(Nomura)
※ 정부의 금년 성장률 전망치 2.3%는 지나치게 낙관적 수준(Morgan Stanley)
※ 민진당 집권에도 불구, 당분간 무역확대 지속 등 양안간 관계가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
(Global Insight)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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