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주요 IB 전망의 배경과 특징
ㅇ 세계경제: 미국을 제외한 주요 선진국의 회복세 부진과 지정학적 리스크, 신흥국 경제의
성장세 약화 우려 지속
- 기관별 '14년 전망치는 최저 2.6%~ 최고 3.2%. '15년 전망치 평균은 전월 대비 0.2%p 하락
ㅇ 미국: 고용 및 금융여건 개선 등을 바탕으로 향후 소비지출 증가 지속 전망. 투자와 경기선행
지표들도 호조세를 나타내며 Fed의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재부각
- 금리인상 개시 시점이 '15년 2/4분기로 앞당겨질 가능성. 인상 속도는 점진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며 '16년 말 2.0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BNP)
ㅇ 유럽: 러시아ㆍ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수출둔화와 투자 개선에 대한 불확실성 지속.
하반기 PMI와 경기체감지수 둔화 등 성장동력 둔화 우려 증가
- 지중해 국가들의 회복세에도 불구 역내 경제의 45%를 차지하는 독일과 이탈리아의 성장 약화,
프랑스의 정체 등이 전반적 성장 기대감을 제한(씨티)
ㅇ 일본: 소비세 인상에 따른 민간소비 둔화와 함께 엔화약세가 수출 호전으로 연결되지 못하며
경기회복에 대한 부정적 전망 확대
- '15년 10월로 예정된 소비세율 추가 인상 결정 시 내수 부문의 성장여력을 약화시킬 우려(도이치)
ㅇ 중국: 부동산 시장 위축과 신용위험 확대 가능성 등으로 경기하방 리스크 확대. '14년ㆍ'15년
성장률 전망치 각각 전월대비 0.1%p 하락
- 최근 5대 은행에 대한 단기 유동성 공급과 RP금리 인하에 이어 모기지 대출, 인프라 프로젝트,
부동산 부문에 대한 자금공급 등 추가조치 시행 예상. 이에 따라 신뢰지수와 성장이 다소 안정을
되찾을 가능성 (BoA-ML)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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