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Focus
ㅁ ‘AI 투자’ 기업의 수익성과 생산성 개선이 일정부분 선반영 되었다는 인식이 늘어나는 가운데 ‘고금리’ 부담도 상당하여 ‘위험자산 가격 조정’ 경계감은 여전
- AI 산업 수익성이 선반영되는 상황에서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투자 회수기간이 장기화될 경우 위험회피 심리가 전력·데이터센터·부품회사 등 연관 산업으로 전이될 소지
ㅁ 한편 추가적인 엔화 강세, 정책금리 인상 예상으로 ‘엔캐리 트레이드의 급속한 축소’가 유발될 경우 금융시장 혼란 요인이 될 수 있어 신규 리스크로 진입
- 엔캐리 포지션 청산이 단기간 집중될 경우 최근의 위험자산 가격 조정 압력과 결합될 소지
ㅁ 글로벌 주요 리스크 주:① ‘선진국’은 美,英,獨,佛,日. ‘AI 투자 버블 우려’는 시장 다수 의견이 될 경우, ‘트럼프發 지경학적 리스크’는 중남미, 그린란드 등지에서의 美 간섭 확대 경우, ‘달러화 강세’는 달러화 인덱스가 100이상을 유지하거나 추가 상승하는 경우. ‘엔캐리 트레이드 축소’는 美日 개입으로 인한 엔화 강세와 BoJ의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엔화의 환류가 증가하는 경우.
② 글로벌 거시경제 및 금융시장의 지표 동향, 검색 빈도 등을 반영한 국제금융센터 자체 평가
③ 발생 가능성(구분의 편의상 기발생하여 진행 중인 사안도 포함)과 영향력을 기준으로 3단계 상대 평가(‘매우 높음’ ★★★, ‘높음’★★, ‘낮음’★). 전월대비 변화는 발생 가능성과 영향력을 동시에 반영한 순위의 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