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Focus
ㅁ 美vs이란간 협상 교착으로 ‘중동전쟁 장기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고물가 고착화, 정책금리 인상, 국채수급 이슈가 부각되면서 선진국 장기금리가 5월 중 큰 폭 상승
- ‘선진국 금리 고수준’의 순위는 매월 상승하는 모습. 장기금리는 경기 등에 따른 결과적 변수이기도 하나 이례적으로 높은 현수준은 금융시장을 압박하는 독립적인 리스크로 작용
ㅁ 개전 이후의 유가상승이 시차를 두고 물가를 높이고 성장을 둔화시킬 소지가 있어 일부국에서 ‘스태그플레이션 압력’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할 우려
- 물가, 실업률이 높은 서유럽과 원유 의존도가 높고 가계구매력이 약한 일부 신흥국들이 취약
ㅁ 글로벌 주요 리스크 주:① ‘선진국’은 美,英,獨,佛,日. AI 투자 버블 우려는 시장 다수 의견이 될 경우, ‘트럼프發 지경학적 리스크’는 중남미, 그린란드 등에 대한 美 간섭 확대 경우, 사모대출 부실화는 디폴트율이 증가하고 환매가 제한되면서 여타 금융섹터로 불안이 전이되는 경우.
② 글로벌 거시경제 및 금융시장의 지표 동향, 검색 빈도 등을 반영한 국제금융센터 자체 평가
③ 발생가능성(구분의 편의상 기발생하여 진행 중인 사안도 포함)과 영향력을 기준으로 3단계 상대 평가(‘매우 높음’★★★, ‘높음’★★, ‘낮음’★). 전월대비 변화는 발생 가능성과 영향력을 동시에 반영한 순위의 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