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Focus
ㅁ ‘AI 투자 버블化 우려’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한 가운데 차기 연준의장 지명자의 정책 성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취임 전후까지 금융시장 혼란 여지 상존
- 워시 지명자는 매파(과거)와 비둘기적(최근) 성향을 모두 갖춘 것으로 보이지만 취임 초기에는 연준의 독립성 우려 불구 완화적인 스탠스에 비중을 둘 가능성
ㅁ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이어 그린란드, 이란 등지에서도 정치경제적 이권을 도모 하고 있어 ‘트럼프發 지경학적 리스크(여타국의 對美 익스포져 축소 유발)’가 증가
- 안전자산, 동아시아 주식 등으로 분산투자가 늘면서 상방뿐 아니라 하방 변동성도 증가
ㅁ 글로벌 주요 리스크 주:① ‘트럼프 관세정책’은 현행ㆍ추가 관세와 對美투자 압박 상황, ‘선진국’은 美,英,獨,佛,日. AI 버블 우려는 시장 다수 의견이 될 경우, ‘트럼프發 지경학적 리스크’는 베네수엘라, 그린란드, 이란 등에 대한 美 간섭 확대 경우.
② 글로벌 거시경제 및 금융시장의 지표 동향, 설문 조사, 검색 빈도 등을 반영한 국제금융센터 자체 평가
③ 발생가능성(구분의 편의상 기발생하여 진행 중인 사안도 포함)과 영향력을 기준으로 3단계 상대 평가(‘매우 높음’★★★, ‘높음’★★, ‘낮음’★). 전월대비 변화는 발생 가능성과 영향력을 동시에 반영한 순위의 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