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워시 연준의장, 물가 상승률이 충분히 둔화하지 않으면 추가 대응 필요
○ 미국, 對이란 신규 제재 단행. 이란은 강경 자세 속 외교적 해법에 관심
○ 美 베센트 재무장관, 엔화의 극심한 변동성이 美 금리 상승으로 이어질 소지
○ ECB 정책위원, 유럽경제의 성장 모멘텀 강화되는 중
○ 베네수엘라, OPEC 탈퇴 검토
○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3개월 만에 하락
■ 국제금융시장: 미국 주가 약세[-0.3%], 달러화 강세[+0.6%], 금리 상승[+4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워시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기술주 중심 하락
유로 Stoxx600지수는 워시 의장 연설을 소화하며 0.5% 상승
○ 환율: 달러화는 워시 의장 연설 이후 美 금리 상승 등으로 강세
유로화 가치는 0.6% 하락, 엔화 가치는 0.4% 하락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워시 의장의 인플레 경계 발언으로 상승
독일 10년물 금리도 3bp 상승
※ 뉴욕 원달러 환율 1379.9원(서울 15:30분 대비 +7.4원), 1M NDF 종가 1375.9원(스왑포인트 –0.45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