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 미국 트럼프, 베네수엘라 통제 장기화 계획. 재무장관은 금리인하 촉구
○ 미국 3/분기 노동생산성, 2년 만에 최고. 주간 신규실업급여 청구는 예상치 부합
○ UN, 금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년비 소폭 둔화 예상. ′27년에는 반등 기대
○ ECB 주요 인사, 현행 금리 수준 적절. 11월 인플레이션 기대는 전월비 보합
■ 국제금융시장 : 미국은 증시에서의 기술주 차익 매물, 12월 고용보고서 경계감 등이 영향
주가 강보합[+0.01%], 달러화 강세[+0.2%], 금리 상승[+2bp]
○ 주가 : 미국 S&P500지수는 반도체 관련주 약세 속 순환매 확산 등으로 강보합
유로 Stoxx600지수는 그린란드 논란 등 지정학적 불안정 등으로 0.2% 하락
○ 환율 : 달러화지수는 단기간 내 금리인하 어렵다는 평가 등으로 1개월 만에 최고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모두 0.1% 하락
○ 금리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12월 고용보고서 발표 전 경계감 등이 반영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5bp 상승
※ 뉴욕 1M NDF 종가 1451.3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452.7원, 0.14% 상승). 한국 CDS 하락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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