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미국, 국가별 상호관세 발표. 높은 관세율이 무역전쟁 심화 초래할 소지
○ 미국 3월 ADP 민간고용, 예상치 상회. 세부 내용은 고용 여건 악화를 시사
○ ECB 주요 인사,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은 진행 중. 미국의 관세 영향은 제한적
○ 중국, 자국 기업의 미국 신규 투자를 제한. 미국과의 무역협상 대비가 목적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장중 불확실성 해소 기대 높았으나 상호관세 발표 이후 경기불안 확산
주가 상승[+0.7%], 달러화 약세[-0.5%], 금리 하락[-4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정규시간에 상승했으나 상호관세 발표 이후 선물지수 급락
유로 Stoxx600지수는 미국의 상호관세 경계감 등으로 0.5% 하락
○ 환율: 달러화지수는 상호관세 발표 전 불확실성 및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하락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6%, 0.2% 상승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무역전쟁 심화 및 경기 침체 가능성 등이 반영
독일은 관세 관련 긴급 지원책 논의 등으로 3bp 상승
※ 뉴욕 1M NDF 종가 1464.5원(스왑포인트 감안 시 1467.0원, 0.31% 상승). 한국 CDS 하락